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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연·전시

공연·전시오늘 쉬어 매드니스 보고 왔는데 재미있었어!!ㅎㅎ

익명
2024-03-18
조회수 68

대학로 연극 "쉬어 매드니스" 보고 왔어!!ㅎㅎ


쉬어매드니스는 진짜 대학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품 연극 중 하나라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지. 배우들하고 그들이 맡은 역할부터, 현장 분위기, 줄거리까지 하나하나 세세하게 이야기해줄게. 😆


첫 번째로, 배우와 배우가 맡은 역할이야. 이번에 내가 본 캐스팅은 임정균, 김태성, 이승복 등이 포함되어 있었어. 임정균배우는 뒤끝 작렬 형사 역할로 나왔는데, 그의 연기가 너무 생생해서 마치 진짜 형사 같았어.


늘 형사 역할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, 임정균 배우는 그 역할을 완전히 소화해내며 무대 위에 실제 형사를 데려온 듯한 느낌을 줬어. 그리고 김태성배우와 이승복배우도 각각 다른 캐릭터로 나와서, 연기력 대박이었지.


김태성배우는 좀 더 코믹한 역할로 등장해서 관객들로 하여금 박장대소하게 만들었고, 이승복배우는 좀 더 신비롭고 의문스러운 인물을 연기하면서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어.


현장 분위기 이야기도 해줄게. 대학로 연극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, "쉬어 매드니스" 현장 분위기는 정말 남다른 것 같아. 관객들 모두가 연극의 한 부분인 것처럼, 배우들과 함께 웃고 울고 놀라고 했어.


특히 쉬어매드니스는 관객 참여형이라 더욱 그랬던 것 같아. 몇몇 관객들은 직접 무대 위에 올라가 배우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했고, 그 모습을 보는 나까지도 완전히 몰입했지.


마지막으로, 줄거리야. 이 연극의 줄거리는 말야, 미용실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을 다루고 있는데, 그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이 관객들에 의해 결정된다는 게 정말 흥미로워. 관객들의 투표와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져.

 

그래서인지, 매 공연마다 새롭게 느껴져. 이런 식으로 관객 참여를 유도하는 연극은 많이 없어서, 정말 신선한 경험이었어.


결론적으로, "쉬어 매드니스" 정말 재밌게 봤어. 배우들의 열연은 물론, 관객들과의 상호작용, 그리고 그 순간순간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결말이 너무 매력적이었지. 대학로에서 이런 연극을 볼 수 있다니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해. 또 보고 싶다, 진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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